[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5일 하이마트에 대해 내년 상반기 기저 효과와 롯데쇼핑과의 중장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미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이마트는 롯데쇼핑과 결합 승인 완료 후, 영업력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며 "2013년에는 ▲상반기 기저효과에 따른 실적개선 ▲차입금 감소 ▲판관비 축소 등 각종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마트는 국내 가전 양판점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M/S)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도 독보적"이라며 "내년 유통주 내에서 가장 높은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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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