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찍힌 아저씨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을 가리킨다.
우연히 찍힌 아저씨는 영국의 전설적 밴드 비틀즈가 1969년 발표한 명반 ‘애비 로드(Abbey road)’의 재킷에 우연히 찍혔던 아저씨다.
어느덧 할아버지가 된 사진 속 주인공의 이름은 폴 콜. 그의 이야기는 2004년에도 소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내와 영국 런던에 휴가를 떠났던 콜은 횡단보도를 계속 오가며 사진을 촬영하는 비틀즈 멤버들을 목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우연히 찍힌 아저씨의 주인공 콜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우연히 찍힌 아저씨 게시물에는 “특별한 인연” “가보로 물려줘도 될 앨범” “이런 사실이 있다니 놀랍다” 등 흥미로운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