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고은아가 '절친' 정준영을 응원하기 '슈스케4' 생방송 현장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는 '첫 사랑'을 주제로 톱12의 생방송 무대가 진행됐다.
정준영은 생방송 무대에 앞서 "16살 때 첫사랑을 했다. 중국에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다. 그녀에게 오토바이를 타고 사랑을 주러 갔다"고 첫 사랑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신호에 걸려서 멈췄는데 오토바이 시동이 안걸려서 한달 뒤에 차였다. 내가 코딱지를 먹었었나 그랬다. 그런데 그 후에도 내가 1년 정도 좋아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정준영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 강렬한 록 사운드에 맞춰 등장해 중저음의 목소리로 록커 본능을 뽐냈다.
정준영의 노래가 시작되자 카메라에 포착된 사람은 최근 그와 열애설이 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고은아.
고은아는 '절친' 정준영이 노래를 부르는 내내 그를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은아 완전 눈빛 아련하던데.. 뭐야 얘들" "이래도 안사귀는거야? 안사귄다며!!!!!"뭐야 이래도 안사겨? 완전 눈빛이 살아있던데" "얼마나 친하면 저럴 수 있는거지" "친구라서 뽀뽀한채 사진찍고 친구라서 사랑한다 말하고 이제 또 친구라서 생방왔다 하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스케4' 첫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지혜, 계범주, 볼륨이 탈락자로 선정됐으며, 정준영을 비롯해 연규성, 유승우, 홍대광, 김정환, 안예슬, 딕펑스, 허니지, 로이킴 등이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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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