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지는 12일 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4' TOP 12 경연 생방송 무대에 등장했다.
허니지는 이날 TOP 12 참가자들에게는 주어진 '첫사랑' 미션을 수행했다. 다섯 번째로 무대에 오른 허니지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비켜줄게'를 선곡했다.
허니지는 이날 새로운 멤버와 함께 하는 첫 무대였기에 특히 주목을 받았다. 허니지는 안정적인 호흡과 하모니로 객석을 압도했다.
심사위원 윤미래는 "오랫동안 노래해 온 것처럼 분위기가 좋았다"고 호평했다. 싸이는 "최고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첫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좋았다"고 칭찬했다.
허니지는 이승철에게 89점, 윤미래에게 90점, 싸이에게 95점을 각각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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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