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1일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0.25%p 인하 영향으로 내렸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CD 91일물 금리를 2.90%로 고시했다. 전일대비 0.18%p 하락한 수치다.
CD금리는 기준금리 인하가 결정된 오전에 전일대비 0.14%p 떨어지며 2.94%를 기록한 이후 오후 들어 추가로 0.04%p 하락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2013년 1월 7일 만기 국민은행 CD 200억원이 2.85%에 거래됐다. 이에 CD금리는 추가 하락할 전망이다.
증권사의 한 채권매니저는 "약간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며 "다른 금리들이 오른 지금으로서는 CD금리가 2.85% 위에서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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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