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애니팡 할 줄 모르는 어르신들, 캔디팡으로 갈아타신 신세대 분들 여기 주목!"
애니팡 할 줄 모르면 출입도 불가능한 '흔한 회사 잠금장치'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흔한 회사 잠금장치'란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있다.
해당 게시물은 회사 출입문 잠금장치를 최근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스마트폰 소셜게임 '애니팡'의 동물 및 폭탄 캐릭터로 합성한 사진이다.
'흔한 회사 잠금장치'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는 사진의 말미에 "10만점 이상이 되어야 자유로이 출입 가능하다는..."이란 재치있는 글로 직장 내에서 부는 '애니팡'의 인기를 대신했다.
한편 '흔한 회사 잠금장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회사도 애니팡 땜에 난리인가보다. 우리회사돈데..." "점심시간에 식당가면 다들 애니팡 하고 있어. 애니팡이 인기는 인기야" "10만점 못넘기면 회사출입도 못한다니...실력자들만 보였네. 저 회사 어디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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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