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드라마 '착한남자' 남녀 주인공들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남자)'에서는 서 회장(김영철 분)의 죽음 후 11개월이 지난 주인공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서 회장이 죽은 후 그룹 오너 자리에 앉은 재희(박시연 분)는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르고 스타일을 파격 변신했다.
운전 중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들은 은기(문채원 분)는 터널에서 갑자기 추돌사고를 일으키며 11개월 가량 실종된 상황이 그려졌다. 사람들 앞에 다시 나타난 은기는 기억상실증을 안고 예전의 카리스마 있는 은기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모습으로 그려졌다.
마루(송중기 분) 또한 여성들의 퇴직금을 노리는 제비로 변신, 단정히 내린 앞머리에서 전격 앞머리를 들어올린 헤어스타일을 감행하며 예전과는 다른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착한남자 2막시작과 함께 주인공들 비주얼도 포텐터졌다" "박시연 머리 자른것도 대박, 송중기 앞머리 올린 것은 더 대박" "문채원 기억상실증 걸리고 나더니 옛날의 청순미가 컴백했음. 대박" "1년만에 주인공들 비주얼이 같이 물올랐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착한남자'는 전국기준 15.3%(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