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광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은 날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반쪽 짜리 비스트 셀카를 찍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요섭, 윤두준, 이기광이 차례로 서서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개성 넘치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광은 평소에 쓰지 않던 안경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고 윤두준은 선글라스로, 양요섭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코디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기광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햇빛으로 자연뽀샾했네" "비스트 일본투어 파이팅" "양요섭 표정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