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미녀스타 유역비(리우 이페이·25)가 항간에 떠도는 여명(리밍·45)과 불륜설을 일축했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유역비는 최근 불륜을 저질러 락기아(러지얼·31)에게 이혼 당한 여명이 자신과 바람을 피웠다는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소문과 관련, 유역비는 “신경쓸 가치도 없는 일이다. 이런 소문이 왜 떠도는지 도대체 모르겠다”며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최근 인터넷에는 여명의 불륜 상대가 유역비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심지어는 여명과 유역비가 은밀하게 데이트하는 장면을 봤다는 목격담도 떠돌았다.
한편 여명의 소속사는 지난 3일 “여명과 락기아가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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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