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은 한 TV프로그램에서 송유근이 진행을 맡은 모습이다.
통통한 볼살이 귀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송유근은 똑똑해 보이는 인상에 바른 이미지가 돋보이는 ‘훈남 청년’으로 폭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송유근 폭풍성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때는 그저 귀여운 통통한 소년이었는데, 너무 멋지게 자랐다” '송유근 폭풍성장. 학벌에 외모까지 진정 엄친아” “벌써 박사과정이라니…”등 감탄했다.
한편, 어릴 적 '천재소년'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송유근은 만 6세에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해 이후 불과 2년만에 검정고시를 거쳐 인하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 최연소 대학생으로 입학했다.
현재는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 대학교에서 항공우주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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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