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근형이 유일하게 연기력을 인정한 후배는?
지난 9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근형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이병헌의 연기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근형은 "최근 영화 '광해'를 보러갔는데 이병헌이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고 극찬하며 "한 번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서양 사람들 속에서 왜 그렇게 난리쳤는지 모르겠다"며 "이병헌이 여기서 계속 연기를 했더라면 한국 영화에 발전이 있었을 텐데...한국에 남아서 좋은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 박근형은 이병헌 연기 극찬 한편으로 젊은 한류 배우들의 스타 행세를 지적하며 젊은 배우들의 이기적인 태도와 준비성 부족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승승장구'는 전국기준 7.2%(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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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