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이 차별화된 중고차 경매사이트 ‘오토스토리’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오토스토리는 아주캐피탈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자동차경매장과 제휴를 맺어 고객의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경매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사이트다.
아주캐피탈은 오토스토리 웹사이트(www.autostory.co.kr)를 오픈하고, 12일 첫 경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토스토리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도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고차를 출품한 고객들은 총 10만원에 상당하는 출품 및 탁송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며, 현재 2% 수준인 낙찰수수료를 50% 면제 받는다.
차량 출품 후 낙찰된 모든 고객들에게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12일 첫 경매에 차를 출품하는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