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아빠 사칭팬'
[뉴스핌=이슈팀] 아역 배우 김유정이 아빠라고 사칭한 팬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최근 진행된 '강심장' 3주년 스페셜 녹화에 참여해 아빠라고 사칭한 팬 때문에 겪은 아찔한 기억을 말했다.
이날 김유정은 "유정 씨에게도 사생팬이 있냐?"는 슈퍼주니어 은혁의 질문에 "초등학교 다닐 때 우리 아빠라며 학교에 찾아온 이상한 분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한테 나를 데리러 왔다고 말했다"며 김유정 아빠 사칭팬에 대한 경험을 털어놔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한편 9일 방송될 '강심장' 3주년 스페셜에는 김유정을 비롯해 별, 오연서, 차화연, 이루마, 에프티아일랜드 이홍기, 미쓰에이 수지 페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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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