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저학년과 비슷한 신장을 가진 남성이 아마추어 농구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130cm 농구 천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 남성의 이름은 자마니 스완슨.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인 그는 키가 130cm에 불과하고 체중 역시 47kg로 왜소하다.
올해 27세인 스완슨은 선천적으로 작은 몸을 가졌지만 농구 하나만큼은 따를 상대가 없을 정도다. 130cm 농구 천재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130cm 농구 천재의 동영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한다. 수많은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가한 그는 신장이 2m가 넘는 상대 선수들을 가볍게 제치고 골을 성공시켜 박수갈채를 받는다. 현란한 드리블은 물론 정확한 중거리 슈팅에 허를 찌르는 패스로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인사다.
아마추어 농구계를 평정한 130cm 농구 천재 스완슨의 영상에는 “농구에 키가 절대적이라는 편견이 깨졌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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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