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플랫폼 플레이스를 통해 전개되는 클래식 스트라이프의 대명사 세인트 제임스가 2012 A/W 시즌을 맞아 8인의 아티스트, 패션피플과 특별한 니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1889년 프랑스 노르망디의 몽 생 미쉘 근처 세인트 제임스 지역에서 시작된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는 지난 9월 개성넘치는 아티스트, 패션 피플과 함께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2 A/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니트 컬렉션 제품을 중심으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보그 (Vogue), 지큐(GQ), 더블유(W) 등 패션매거진이 발행되는 두산매거진의 통합 웹사이트인 스타일닷컴)을 통해 이날 1차로 선보여진 화보의 주인공은 패션디자이너 강성도를 시작으로 29cm 프로젝트 마케터 김소연, 가수겸 영화감독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랑, 그리고 패션 매거진 레옹의 패션에디터 이영표로 구성됐으며, 본인만의 클래식하면서도 개성넘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타일링 노하우가 소개됐다.
이번 세인트 제임스 2012 A/W 니트 컬렉션에서 소개된 아이템은 세인트 제임스 시그니처 룩인 선원용 스트라이프 스웨터로 100% 울소재 사용과 전통적인 방적기술을 통해 생산돼 무엇보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제품라인이라 할 수 있다.
현재 1차 선보여진 컬렉션은 다가오는 15일 2차 화보컷이 공개될 예정이며 이와함께 플랫폼 플레이스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될 스페셜 이벤트도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문 선원과 어부들의 작업복 제작으로 시작해 현재 많은 사람들의 데이웨어로 사랑받고있는 프랑스 전통클래식 스트라이프 전문브랜드 세인트 제임스의 2012 A/W 니트 컬렉션은 플랫폼 플레이스 매장과 플랫폼 온라인샵(www.platformshop.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newto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