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스맥스가 해외시장에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2.96%) 오른 4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장기적으로 화장품 브랜드 업체들의 ODM 의존도가 심화될 것"이라며 "코스맥스는 중국 사업 확장과 인도네시아 사업 본격 개시 등 탈 한국에 가장 앞장서 성공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해외진출과 사업다각화, 생산능력 확장 등으로 부채비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최대 약점"이라면서도 "투자 지속에 다른 성장 가능성도 낮게 보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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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