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성시경이 알고보니 국민게임 '애니팡' 28만점을 넘는 기록보유자였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충남 서천 한가위 특집 제2탄에는 퇴근권을 획득하지 못한 성시경과 차태현이 카카오톡과 연동된 앱 게임 '애니팡'에 열중인 모습이 등장했다.
성시경, 김종민, 차태현은 기상 미션에서 김승우, 이수근, 엄태웅, 주원 팀에 패해 서천의 일몰을 카메라에 담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일몰때까지 8시간여를 기다려야 하는 이들은 베이스캠프에서 애니팡 게임을 시작했고 '1박2일' 자막은 성시경과 차태현이 애니팡 고득점자임을 알렸다. 성시경은 280,134점, 차태현은 138, 179점 이었던 것.
김종민은 두 사람이 애니팡에 열중할 동안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에 열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웃음 터지는 씨름 한 판부터 충격과 반전의 기상 레이스까지 웃음 가득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을 즐겁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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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