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도수코3' 이나현이 방송에서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이나현은 6일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코리아3'에서 화장품 브랜드 모델 미션에서 다크서클을 가리지 못한 이유로 탈락했다.
이나현은 "차라리 말을 못해서 떨어지든가, 하얗게 화장을 떡칠할 걸 그랬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이거 (방송되면) 안된다. 내가 뭘 해도 안 되는 건 처음이다. 짜증난다. 엄마가 보는 게 싫다. 무릎을 꿇더라도 아파서 탈락한 걸로 하겠다. 우리 엄마, 아빠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션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자세는 좀" "그냥 인정하세요" "방송하지 마라는데 방송한 건 좀 그렇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나현은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박태환이 실격 판정을 당한 것을 두고 "박태환? 걔는 좀 더 혼나야 돼"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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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