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전혜빈이 정글에서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7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일요일이 좋다-김병만의 정글의 법칙2'에서는 마다가스카르로 떠난 병만족(김병만, 류담, 정진운, 리키김, 박정철, 전혜빈, 노우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정철, 노우진, 류담은 립스틱 열매를 발견했다. 열매를 터뜨리면 나오는 붉은색 즙을 입술에 바르기도 해 '립스틱 열매'라는 이름이 붙은 것.
멤버들은 정글에서 민낯으로 있는 배우 전혜빈을 위해 립스틱 열매를 가져가기로 했다. 전혜빈은 이 열매를 입술과 볼에 바르며 오랜만에 '여자' 전혜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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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