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이 착각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그저 자물쇠가 채워진 자전거의 사진이다. 그러나 사진을 자세히 보면 자전거와 보관대 기둥에 함께 채워져야 할 자물쇠는 기둥에만 채워져있다. 이 속임수 같은 '주인이 착각한 사진'은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주인이 착각한 사진. 이건 정말 대반전", "한참 보고서야 알았네" "주인이 바빴던 모양" "기둥이 두 줄이라 착각한 듯" "주인이 착각한 사진. 셜록이 와도 발견못할 속임수" "나도 헷갈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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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