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영란은행(BoE)은 영국 경제가 성장 신호를 일부 보임에 따라 현재의 경기부양책을 더욱 강화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책 결정을 내렸다.
BoE는 이날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009년 3월 이후 사상 최저치인 현행 0.5%로 유지하기로 결정하고, 자산 매입 규모 또한 3750억파운드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 역시 BoE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양적 완화 규모를 고수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10월 BoE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은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