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500배 뛴 허경환 수입이 화제다.
허경환은 지난 2010년 (주)얼떨결이라는 법인 회사를 세워 자신의 이름을 딴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을 론칭하며 사업가라는 새로운 영역에 뛰어들었다.
론칭 이후 2개월만에 반년치 재고를 소진하는 기염을 토한 '허닭'은 순간 방문자 수 22만명을 기록해 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이르며 최단기간 억대 매출을 올려 닭가슴살 쇼핑몰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허경환은 닭가슴살 단일 브랜드 '허닭'의 이례적인 성공신화와 함께 개그맨으로서의 인지도도 수식상승을 보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허경환의 '허닭' 대박은 개그맨 사업가 선배 이경규, 강호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전망.
과거 허경환은 100만원 미만대의 수입을 받는 무명에 가까운 개그맨이었지만 현재 사업 성공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아 억대 수입을 올리는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
'허닭' 관계자는 "지난해 허닭의 대박으로 온라인 닭가슴살 쇼핑몰이 많이 생겨났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꾸준하게 신제품을 출시하고 오프라인까지 사업을 확장시켜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업체는 허닭이 유일하다”고 전했다.
한편 허경환의 '허닭' 연매출은 2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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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