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로봇을 이용한 송전선로 점검에 나선다.
로봇에 CCD카메라를 장착해 선로의 영상 및 데이터를 무선으로 송수신할 수 있다. 이번 기술 개발로 작업자의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작업자의 안전 확보 뿐 아니라 인건비 등 경제적 절감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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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