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바른전자는 생산량 급등에 따른 CAPA 확보 및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해 34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증설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3% 규모로, 투자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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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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