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강원 홍천 대명비빌디파크에서 '협동조합 공통기술개발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31개 업종별 협동조합과 참여기업, 위탁기관 등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13년도 중소기업 R&D 정책 방향, 기술개발 지원사업 관리 지침, 온라인 정산·회계실무 등에 대한 설명과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공통기술 개발사업은 개별 중소기업 R&D 지원에 비해 중복투자 비용은 줄고 조합의 공통애로 기술 과제 발굴로 동종 중소기업에 보급 확산이 가능해 투입 예산 대비 정부의 R&D 지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이 사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많은 조합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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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