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신규수주 100억달러 돌파에 힘입어 상승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9시12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600원(2.31%) 오른 2만6550원에 거래됐다.
아이엠투자증권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대형 조선 3사 중 가장 먼저 신규수주 100억달러에 도달했다.
전용범 애널리스트는 "올해 전 세계 신규수주 규모가 1996년 이후 사상 최저 수준에 그칠 것이고, 대형 3사가 과점하고 있던 시추선과 LNG선 시장도 지난해 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감소했다"며 "올해 대우조선해양의 선전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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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