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원이 가입자 수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스원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원, 1.35% 오른 6만7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UBS, 씨티그룹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순증 가입자는 지난 2004년 이후 최초로 3분기 연속 1만건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 신규 가입자는 전년대비 46.7% 늘어난 3만120건, 순증 가입자는 42.9% 늘어난 1만1339건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 연구원은 "한국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같이해 장기적으로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기저효과로 큰 폭의 실적 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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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