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거대한 호박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있다.
사진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농업 박람회로 알려진 탑스필드 페어에서 개최된 '가장 무거운 호박 선발 대회'에 출품된 로드아일랜드주 그린에 사는 론 월리스가 키운 거대한 호박 모습이다.
기존 기네스 기록은 지난 2010년 미국 위스콘신주 뉴리치몬드의 크리스 스티븐스가 기른 1810.5파운드(약 821.22kg)짜리 호박으로 알려졌다.
이 호박을 키운 론 월리스는 우승 상금 5500달러(한화 약 612만원)를 비롯해 무게가 1톤에 육박했다는 이유로 보너스 1만 달러(약 1113만 원)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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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