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낙연
미수령 건수는 5등이 289만2572건으로 가장 많았고 4등 5만2835건, 3등은 561건, 2등 13건 등이었다.
특히 1등 당첨자 3명도 수십억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미수령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끝나 복권기금에 편입돼 정부 공익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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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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