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문근영과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현재 인천에서 촬영 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런닝맨' 멤버인 이광수, 김종국과 함께 나란히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런닝맨 이름표'를 붙인 채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국민여동생 오랜만이네" "문근영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귀엽고, 예쁘고, 아름답다 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최근 '슈퍼7콘서트' 취소 사태로 '런닝맨' 하차를 선언했던 개리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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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