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태광에 대해 3분기에도 실적과 수주가 상향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염동은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3분기 매출은 91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영업이익률은 15.6%로 예상한다"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이나 매출과 영업이익 등 외형성장 증가추세는 지속될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주는 발전과 해양플랜트, 오일·가스 등 다양한 공종이 발주가 돼있어 대부분 전방산업의 호황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올해 분기별 수주는 1분기 940억원, 2분기 810억원, 3분기 949억원으로 증가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3분기 월별 수주는 7월 310억원, 8월 339억원, 9월 3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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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