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막내 고우리와 맏언니 한고은의 입장이 바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정글의 법칙W'에는 한고은 장신영 정주리 신봉선 고우리로 이뤄진 W족이 남태평양 말레쿨라섬에서 보내는 정글체험이 전파를 탔다.
여성들로 이뤄진 W족은 집수리와 화장실 공사, 먹을거리를 구하는 팀으로 나뉘어 새로운 보금자리 만듥리에 나섰다.
그 중 집수리를 맡은 사람은 배우 한고은과 '레인보우'의 고우리.
용감하게 지붕 위로 올라간 한고은은 바나나 잎으로 지붕공사를 시작했고, 막내 고우리는 밑에서 빈 공간을 알리는 감독관 역할을 맡았다.
서열 막내인 고우리의 끊임없는 명령에 맏언니인 한고은은 순간 울컥했지만, 지붕 위에서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내려오는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한고은은 지붕에서 내려오자마자 막내를 향한 불만을 털어놔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이 날 '정글의 법칙W'는 전국기준 11.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추석 특집 가운데 유일하게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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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