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현대중공업은 27일 쿠웨이트 발전담수 플랜트 수주 추진 보도 관련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당사와 Sidem(프랑스)이 참여한 디벨로퍼 컨소시엄은 지난 2월 16일 쿠웨이트 수전력청(MEW)이 발주한 발전담수 프로젝트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계약 추진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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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