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입찰서를 제출한 기관은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이며, 예비입찰서 평가 후 주주협의회 결의를 거쳐 다음 주 본입찰적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AI M&A는 10월 예비실사, 11월 본입찰 및 SPA(주식매매계약) 체결 등을 거쳐, 연내에 매각을 종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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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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