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MC 윤종신은 "규현이 태민을 덮쳤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규현은 SM 해외투어공연 중 최강창민과 규현이 팬을 불러 가운데 앉히고 세레나데를 부르는 이벤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한 번은 특별하게 진행해보고 싶어 태민이 여장을 하고 그 자리에 앉았다고.
규현은 "그때 제가 태민씨 볼에 뽀뽀를 했고 창민씨는 태민의 정수리에 뽀뽀를 했다"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당시의 영상이 공개되자 규현은 노래를 부르던 중 '쪽'소리가 날 정도로 뽀뽀를 했고 최강창민 또한 태민의 정수리에 뽀뽀를 한 뒤 음이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당시 상황에 대해 "사전 상의 없이 한 퍼포먼스"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만약 여자라면누구를 선택하겠냐?"는 MC들의 질문에 태민은 "욕심을 부려 양다리를 걸치겠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6%(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