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현대홈쇼핑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7일, "3분기 취급고는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한 605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한 300억원에 그칠 전망"이라며 "7~8월 성장률은 5~6%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채널별로는 TV가 5%, 인터넷 9%, 카달로그가 3% 성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SO송출수수료가 23% 이상 증가한 것이 2분기 연속 감익의 주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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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