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배우 박보영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늑대소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인 늑대소년(송중기)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박보영)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 31일 개봉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