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26일 통화스왑(CRS)금리가 상승했다. 부채스왑 관련 물량이 유입되면서 CRS금리가 레벨을 높였다.
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2.00~5.00bp 올랐다. 특히 2~4년물에서 비드가 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CRS금리가 전반적으로 크게 낮아졌다는 인식도 CRS금리 상승에 영향을 줬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2년 쪽으로 비드가 강했는데 부채스왑 관련 물량이 있는 것 같다"며 "전 테너에서 비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 느낌으로는 추가적으로 더 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다만, CRS 5년 이상 테너에서는 에셋스왑 물량 관련 오퍼가 나와 상승폭이 제한됐다.
이자율스왑(IRS)금리는 대체로 보합수준을 유지했다. 오후 들어 국채선물이 강해지면서 IRS금리는 오전 상승폭을 반납했다.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한 스왑 브로커는 "국채선물이 강세를 보였지만 장중에서 스팁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다만 오후들어 상승폭을 반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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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1년 |
2.8775 |
0.25bp |
2.0400 |
2.00bp |
-83.75bp |
2.8400 |
3.7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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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
2.7725 |
0.50bp |
1.7900 |
5.00bp |
-98.25bp |
2.8300 |
-5.75bp |
|
3년 |
2.7600 |
- |
1.7700 |
3.00bp |
-99.00bp |
2.7900 |
-3.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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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
2.7900 |
- |
1.4000 |
3.00bp |
-139.00bp |
2.8700 |
-8.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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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
2.9625 |
- |
1.7000 |
3.00bp |
-126.25bp |
3.0300 |
-6.7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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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