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는 수유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ABC마트 수유점은 강북의 대표적 상권 가운데 하나인 수유사거리와 강북구청 사거리 인근 아웃백 옆에 위치한다.
이곳은 4호선 수유역 5번 출구와 근접하고 버스 이용객들의 유동인구가 많으며, 특히 강북구청을 중심으로 금융권,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고루 상권에 형성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유동객을 확보할 수 있는 구역이다.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ABC마트 수유점에서는 오늘부터 내달 7일까지 파격 할인 및 풍성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내달 7일까지 ABC마트 수유점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신발을 1족만 구매해도 5% 할인을 제공하고 2족 구매 시 10%, 3족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 주는 '신발할인 풍년'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또 KT올레 클럽회원은 포인트 차감 없이 추가 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KT올레 클럽 회원이 신발할인 풍년 행사를 적극 활용하면 최대 25% 저렴하게 신발을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증정 이벤트도 푸짐하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은 현장에서 멤버십 가입만 해도 신라면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행사일 동안 외부에서 배포하는 교환권 지참 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2센티미터 키 높이 깔창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내달 5일부터 단 3일간은 본격적인 파격 세일전이 실시된다. 나이키, 아디다스, 컨버스, 호킨스 등의 유명 브랜드 신발을 선착순 360족에 한해 최대 85% 할인, 단돈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마련돼 있다.
학생들의 완소 아이템인 컨버스, 푸마 스니커즈를 80% 할인된 가격인 1만원에 살 수 있고 여성들의 스포티한 일리룩에 제격인 호킨스의 피코 플랫슈즈도 85% 할인한 1만원의 구매 가능하다.
본격적 아웃도어철을 맞아 나이키와 아디다스 러닝화 등의 스포츠화 또한 50~60% 할인된 1~3만원대 초특급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장문영 ABC마트 마케팅팀 부장은 "ABC마트 수유점 신규 오픈을 통해 번동에서 쌍동까지 이르는 강북 지역에 더욱 여유롭고 쾌적한 쇼핑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상권에 매장을 꾸준히 유치함으로써 더욱 많은 고객들이 ABC마트의 서비스와 신나는 쇼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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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