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팬택 전 구성원이 마케터로 변신해 ‘베가 R3’ 탄생을 알리는 신개념 마케팅활동을 펼쳤다.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은 한 손으로 작동할 수 있는 5.3인치 대화면 쿼드코어 LTE 스마트폰 ‘베가 R3’의 탄생을 축하하는 ‘타운 세일즈(Town Sales)’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타운 세일즈’ 이벤트는 팬택 전 구성원이 전략 스마트폰 ‘베가 R3’를 홍보하기 위한 마케터로 나서는 신개념 마케팅 활동이다. 팬택 구성원 중 약 2000명은 집 근처 가까운 휴대폰 판매점에 방문해‘베가 R3’의 탄생 기념 떡을 전달하는 신개념 마케팅활동을 펼쳤다.
팬택이 생존을 위해 전 구성원이 똘똘 뭉쳐 발로 뛰는 신개념 마케팅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올 가을 국내 휴대폰시장은 폭풍전야와 같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휴대폰 제조사들은 저마다 최고라고 자부하는 신제품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휴대폰 시장은 영원한 1등도 영원한 꼴찌도 존재하지 않는 생존이 미덕인 치열한 정글과 같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이용준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 전무는 “최고의 스펙과 기능을 갖춘 ’베가 R3’에 대한 팬택 전 구성원의 확신과 자신감을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타운 세일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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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