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앱 개발자의 육성과 교육을 담당하는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www.econovation.co.kr)에 전문가의 멘토링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에코노베이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온라인 멘토링인‘퀵멘토링’과 오프라인 멘토링인‘심화멘토링’으로 나누어 원하는 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화 멘토 그룹과 기술 전문가 멘토 그룹으로 세분화하여 보다 전문적인 조언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문가의 멘토링 스쿨을 신설함과 동시에 그간 이용자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하여 에코노베이션 콘텐츠와 자주 쓰는 메뉴를 개편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회원 가입은 만 14세 이상 앱 개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회원 가입 후 멘토링 서비스 등 에코노베이션의 전체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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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