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천사의 선택'에서 열연 중인 최정윤의 '재벌룩' 스타일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재벌룩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란 제목으로 최정윤의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블랙과 화이트 중심의 정장과 드레스를 선택,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청담동 며느리 룩'을 완성하고 있다.
뿐만 '재벌룩' '청담동 며느리 룩'이 잘 어울리는 배우 최정윤은 실제로도 재벌가의 며느리로 알려져 더욱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최정윤은 4살 연하인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려, 재벌가 며느리 대열에 합류한 것.
네티즌들은 "최정윤 시집가더니 엄청 이뻐졌다. 시댁에서 잘해주나봐" "최정윤도 병원장 딸이라던데. 역시 귀티가 철철" "최정윤 리얼 재벌 며느리.....때깔이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에서 남편의 외도에 복수를 불태우는 최은설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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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