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극동건설이 1차 부도 처리됐다는 소식에 웅진홀딩스가 반락했다.
26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웅진홀딩스는 전날보다 25원, 0.59% 내린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웅진홀딩스는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연속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 가며, 장 초반 상한가 가까이 치솟았으나, 극동건설 1차 부도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하고 있다.
한편, 극동건설은 전날 만기도래한 어음 150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맞았으며, 이날까지 상환하지 못하면 최종 부도 처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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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