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은 지난 14일 하반기 신입사원과 쇼핑호스트 공채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25일 오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26일 GS삽에 따르면 하반기 채용에 신입사원은 약 1만5000명, 쇼핑호스트는 500명이 지원했다.
GS샵은 내달 초 인적성검사를 거쳐 10월 중순과 11월 중순 1, 2차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1차 면접은 실무 면접관 2명이 지원자 1명을 20~30분 간 심층 면접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 공유가치와 부합하는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등을 보며 지원자의 잠재력을 가장 비중 있게 본다.
아직 선발인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두 자리 수 규모로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해 신입사원 40여 명 채용한 바 있다.
GS샵은 기본 자질로 고객중심, 혁신주도, 파트너십 등을 강조한다. 모든 업무를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 중심으로 해결하는 인재,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 상호 협력을 통해 윈윈을 만들어내는 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
GS샵 관계자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등 해외 진출을 실현하고 있다"면서 "영어 및 해외 진출 지역 언어 능통자 및 거주자도 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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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