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수출과 백신 부문의 성장으로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9%,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51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483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분기 매출액은 수출 부문 호조와 혈액 제제의 성장 등으로 10.6% 증가한 2127억원, 영업이익은 30.0% 늘어난 138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9%포인트 개선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2013년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은 신약 '신바로'와 '헌터라제', 수출 부문의 성장으로 전년 대비 9.7% 증가한 9281억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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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