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이 내달 3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모집에 나선다.
2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은 ▲본사 및 지점 영업 ▲리서치부문 ▲전산부문에서 50명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전공제한 없이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기 졸업자 또는 2013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증권·CFA·CPA·세무사등 자격 보유자, 법학전문대학원(Law School) 졸업자·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직무능력평가(인적성검사),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신체검사 등의 절차로 결정된다.
필수 제출 서류는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최종학교 전학년 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이다. 우대 대상자는 어학성적표, 자격 증빙서류, 취업보도대상자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9월20일부터 10월3일 24시까지며 접수방법은 대신증권 채용 홈페이지(https://daishin.saramin.co.kr/)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채용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합격자에 한해 직무능력평가 일정이 개별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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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