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성현아(37)가 예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한 성현아는 지난 8월 말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결혼 2년만에 득남했다.
다소 늦게 출산 소식이 알려진 것은 성현아가 그동안 노산으로 인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성현아는 퇴원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산후 조리 및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2010년 5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혼인신고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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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