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원두를 갈아 넣은 ‘칸타타 스틱커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원두의 나라 코스타리카에 보내주는 ‘칸타타 스틱커피 원두원정대 in 코스타리카’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칸타타 스틱커피 원두원정대 in 코스타리카’ 이벤트는 원두의 나라 코스타리카 방문을 통해 ‘칸타타 스틱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코스타리카산 고급 미세원두분말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지 체험하는 행사이다.
1등 당첨자 7명은 ‘칸타타 스틱커피 원두원정대’로서 11월 16일부터 23일까지 6박 8일간 코스타리카와 하와이 등을 돌며 커피관련 시설 및 농장을 둘러보고, 현지 관광도 하는 특전을 누린다.

특히 세계 유일의 통합품질관리 커피 회사인 디스턴트랜즈(Distant Lands)의 코스타리카 라미니타(La Minita) 커피농장을 비롯하여 하와이의 코나드펠레(Kona De Pele) 농장 등을 방문해 ‘커피 피킹(Picking, 커피 체리를 수확하는 것)’ 체험뿐 만 아니라 커피 가공의 공정을 견학 할 수 있다.
한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칸타타 스틱커피’사진을 원두원정대 참여 이유와 함께 칸타타 홈페이지(www.coffeecantata.co.kr)에 올리거나 문자 MMS ‘#2011’ (정보이용료 참여자 부담)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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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