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유플러스가 4분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로 오름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9시21분 현재 전일보다 240원(3.33%) 오른 7450원에 거래됐다. 4일만의 반등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LG유플러스의 무선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이 늘어나고 있어 4분기부터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분기 무선 ARPU는 2만9282원에서 3분기에 3만442원으로 4% 증가하고, 4분기에 3만1358원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3분기 LG유플러스의 영업수익은 2조 5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늘어나지만, 영업이익은 96.5% 급감한 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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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