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황성호)은 24일 서울대학교와 '100세시대 연구조사 및 교육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4월 서울대학교와 100세시대 준비지수를 공동조사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국민 노후설계에 대한 공동조사 및 연구 등으로 상호협력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의 연구결과를 반영한 '100세시대 인생대학'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행복한 노년 설계하기, 성격에 따른 은퇴계획 짜기' 등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 최병오홀에서 10월 9일(월)부터 6주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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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